본인 자랑을 너무 많이하는데 너무 듣기 싫어
예를들어 동샹은 지 친구가 연애 프로그램 나갈 상이다 라고 했다 그러고 본인이 외모 상 급 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남자들 만나도 지가 아깝다 생각함 ..그리고 와꾸 칭찬 받은거 굳이굳이 끼어서 말하고 아 너무 싫음 진심 그정도 전혀 아닌데ㅜㅠ 나르시스트 같아 누구는 그런 칭찬 안받아서 말 안하냐
엄마도 심하고 ㅠ 엄마는 많이 예쁘긴 한데 자존감 낮으니 자꾸 본인 얼굴 칭찬 받은거 다 말하고 둘다 저럼 ... 걍 모르는 척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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