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166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KIA T1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2
아까 엄마한테 얘기 들었는데
그때 아빠 대기업 다녔는데도
아빠가 엄마한테 현금 만원 주고 일주일 살라고 했다 함(2n년전)
나 낳았을때도 돈때문에 산후조리원 안가고
고모한테 산후조리 받음..ㅋㅋㅋㅋㅌ
대표 사진
익인1
헐......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한달에 200 저축했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한텐 돈도 쓸줄 알아야 된다 생각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또 연애할때 우리 엄빠 더치페이였음..ㅋㅋㅋㅋ 그시절에… 근데 결혼하고 나 초딩때부터 전업주부이니까 뭐 쌤쌤인듯?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그 시절에는 그렇게 알뜰하게 살아서 내집마련하고 그런 분위기였어서ㅠ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랬기에 지금이 있는거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모한테 산후조리가 진짜 대단하신거같다.. 엄마 입장에선 시누이일텐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 지금 잘 사시는거겠지만ㅜㅜ서러우셨겠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그 당시에는 가능했을걸? 우리 엄마 가계부 보면 두부 300원 막 이럼ㅎ 단위가 지금이랑 달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2n 년 전이면 시급이 5천 원도 안 하던 시대였어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땐 일주일 마넌이면 살았을지두..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나 진짜 큰일낫다 어카냐
15:35 l 조회 1
자살할까
15:35 l 조회 1
청약 진짜 당첨 될 수 있는거 맞음?
15:35 l 조회 1
Tci 기질검사 받으면 도움 돼??
15:35 l 조회 2
카중 두바이 와플 먹어본사람 잇음..?
15:34 l 조회 4
근데 ㄹㅇ 습관적으로 타투 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15:34 l 조회 6
입술필러 해도 괜찮을까..?1
15:34 l 조회 7
남자친구랑 같이 읽기 좋은 책 뭐 있을까 1
15:33 l 조회 7
밖에 많이 추워? 바람 소리 장난아니네1
15:33 l 조회 8
06년생이 벌써 21-22살이래
15:32 l 조회 15
29살 연봉 3700 어때?3
15:32 l 조회 23
패딩만 입으면 땀차는데 어떡하지2
15:32 l 조회 15
직장다니면서 자취하는 익들아 부머님이랑 연락 얼마마다 해? 6
15:31 l 조회 25
대기업 면접잡힘... 개에떨림
15:31 l 조회 11
올해도 우울증과 함께 맞이하는 새해....ㅠㅋㅋ1
15:31 l 조회 12
뭐든 너의 선택이야 너 하고 싶은대로 해~이런 사람 어때?8
15:31 l 조회 32
나도 평범하게 살고 싶다...1
15:31 l 조회 22
한달이면 머리 자란거 티도 안나지?ㅠ
15:31 l 조회 4
에그타르트 4개랑 피자호빵 두개5
15:30 l 조회 11
우울증 adhd 경계선지능장애 등 유전인 익들 있니 2
15:30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