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자식때문에 약대나 세무사되고싶은거. 9급 교행준비중인데 교행붙으면 약대나 세무사준비하려고 이유가
애가 학교에서 적응 못하고 힘들어하면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대안학교보내서 자유롭고 상처안받게 키우고싶음>대안학교 학비 공무원으로는 감당안됨(공무원월급 250이면 거기에 150~200은 더벌어야된다고생각)>그럴려면 약대나 전문직...
아들이 신부되길 원하는데 신부가된다음 내가죽고나서 도움을 못줄때 아들이 늙고 신부님 할때 모은돈으로 말년에 생활이 궁핍해서 신앙 준 나를 원망하거나 신부되는걸 원망하면 너무 마음 아플것같아서 내가안쓰고 돈을 바짝모으려고함>공무원 250으론 모아도 택도없어서>약대나전문직ㅠㅠ....
아이한테 금수저나 사업하는 집안처럼 큰돈 지원못하지만 경제적으로 최대한 지원하고 아이랑 시간적으로 같이 지내는 좋은 엄마되고싶음 >약대나 전문직가야겠다....
나혼자살거면 9급교행만해도 상관없으.눈누난나 재밌게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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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