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집에 돈이 많은 금수저집안 자식인데 약간 현실감각 좀 떨어지고 온실 속 화초같이 해맑은 느낌 남
예체능 하는데 막 보통 취업 안돼서 걱정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 크고 이러는데 애인은 집에 돈이 많으니 딱히 걱정도 별로 안하고 뭐 지금처럼 프리랜서 강사로 좀좀따리 벌다가 정 안되면 학원 차리지 뭐~ 이런 생각임
집에서 당연히 학원 하나쯤은 차려주겠지 하는거ㅇㅇ
그래서 딱히 걱정도 없이 해맑음 뭐 사람이 굶어 죽기야 하겠냐 다 먹고 산다~ 이런 마인드
좋게 말하면 세상에 물들지 않아서 순수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좀 철없는?느낌
대신 고생 안하면서 큰만큼 또 그만큼 진짜 착하고 꼬인데가 없음 애인으로서 잘해주고 재고 따지는 것도 없고
익들은 이러면 어떨거깉아?
집에 돈 많으먼 저럴 수 있다 생각해?
아니면 그래도 철없는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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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