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서비스직으로 일했고우울해서 질질짜다가도 손님응대해야할때 웃어야지10년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우울한거 내가 왜 말해야하는데 누구좋으라고 말하는데내가 무슨 반응을 해도 연기하지말라고 초치는데자살하고싶어 그럴때마다 진심으로나는 이게 진심인데 그걸 왜 연기로 보는지도 모르겠고안웃으면 기분안좋냐 우울하냐 왜우울하냐 취조하고웃으면 연기하지말라하고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