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공시한다고 휴학했다가 그냥 놀고 그래서 졸업도 늦게 했는데 취업 뭘 해야할지 몰라서 무스펙 상태였음 그러다가 그때 당시에 공기업 준비 엄청 뜰 때라서 남들 따라서 시작하다가 또 제대로 안하고 놈...ㅋㅋㅋ 미쳤었는듯 결국 막판에 정신 차려서 열심히 하고 운이 좀 따라줘서 29살에 겨우 탈출했어 지금은 일한지 3년차인데 나름 잘 살고 있음 노는 것도 유전인지 동생도 비슷한 루트 타면서 오래 놀았는데 걔는 결국 아예 다른 방향으로 취업해서 또 잘 살고 있음 지금 생각하면 둘이 집에서 백수로 지내던 그 시기가 좀 어이없기도 하고 부모님이 대단하시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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