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게 하시는데 문 닫을 시간이었고 손님 한 분만 남아 있었어. 그 사람이 술에 취해서 갑자기 자기가 아내를 죽이고 나왔다면서 신고해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신고했는데, 경찰이 오기 전까지 붙잡고 있으라고 해서 좀 어이가 없었어.
상식적으로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사람을 여자 혼자 붙잡고 있으라는 게 말이 되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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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게 하시는데 문 닫을 시간이었고 손님 한 분만 남아 있었어. 그 사람이 술에 취해서 갑자기 자기가 아내를 죽이고 나왔다면서 신고해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신고했는데, 경찰이 오기 전까지 붙잡고 있으라고 해서 좀 어이가 없었어. 상식적으로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사람을 여자 혼자 붙잡고 있으라는 게 말이 되나 싶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