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년 다녔고, 거기 홀부장이랑 싸워서 그만뒀어.
(화장실 청소 나한테만 시키고, 여름에 손님 없으면 에어컨 다 꺼 놓고, 혼자 고기 손님 45명 보고 있는데 말도 없이 갈비탕 손님 15명 더 올려 보냄.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만 바빴던거 아니다 자기는 알바생들 비위까지 맞추면서 일하기 싫다' 라고 함 . 홀부장 특징이 자기가 잘못하면 웃어 넘기고 남이 잘못하면 정말 째려 봄. 싸우게 된 이유는 저 15명 더 올려 보낸 거랑 알바생들 안 쓰고 주방 실장 딸을 먼저 현장 배치해서 싸움. 음식도 재사용함)
지금 신고할까말까 고밈 중이야.
ㅡ위반 내용
근로계약서 안 썼고,
주휴수당 미지급 했고,
(시급 높았지만 근계 안 쓰고 공고에도 주휴수당 얘기가 없었어서 주휴수당 주장 할 수 있음. 노무사 상담했을 때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했었음. 계산기 돌려본 결과 500만원 이상 받을 수 있음)
급여명세서 준 적 없고,
퇴직금 늦게 줬고,
퇴직금 지급 내역서 안 줬고,
손님 없을 때 걍 가라하고,
월급 줄 때 뒤에 붙는 몇 백원 떼서 주고,
4대보험도 내가 말하니깐 가입하고,
(알바여도 근로자 형태면 4대가입 필수 가입, 사장과 알바한테 3.3%, 4대보험 결정할 권리 따위 없음, 이거 모르고 3.3으로 세금 공제해서 작년에 종합소득세만 80만원 냄. 이거 신고하면 n년치 4대보험 가게가 다 내줘야함.)
4대보험 공제를 '매달 내 월급의 9.5%'가 아니라 첫 4대보험 가입 기준액으로 매달 공제함.
(4대보험 첫 가입 때 월급이 140만원이였는데, 120만원을 벌든 90만원을 벌던 140만원을 기준으로 4대보험 공제 했음)
등등..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이정도.. 신고해서 합의금이랑 주휴수당 받아 내는 게 맞겠지?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있구.. 신고하고 주휴수당+합의금 받아내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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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