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주위에 어쩌다가 키는 나랑 비슷한데 몸무게 120 넘는 사람이랑 같이 밥을 먹었은
근데 숨소리 자체가 진짜 거슬리도록 큰데 자기는 못 느껴
음식 먹으러 갔는데 쌈을 겁나 크게 싸서 먹는데 진짜 쿰..척.. 쿰..척.. 소리가 남... 숨소리가 어떻게 이지 생각했었는데 진짜 소리가 나 문제는 자기는 모름
그리고 자기 입 크기에 비해서 큰 쌈을 항상 쌈 다 못 넣을 것 같으면 처음부터 작게 싸던가...와 진짜 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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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위에 어쩌다가 키는 나랑 비슷한데 몸무게 120 넘는 사람이랑 같이 밥을 먹었은 근데 숨소리 자체가 진짜 거슬리도록 큰데 자기는 못 느껴 음식 먹으러 갔는데 쌈을 겁나 크게 싸서 먹는데 진짜 쿰..척.. 쿰..척.. 소리가 남... 숨소리가 어떻게 이지 생각했었는데 진짜 소리가 나 문제는 자기는 모름 그리고 자기 입 크기에 비해서 큰 쌈을 항상 쌈 다 못 넣을 것 같으면 처음부터 작게 싸던가...와 진짜 싫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