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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3

너네 신경안쓰여?? 나 얼마전에 상담하러갔는데 엄마가 바람피는데 언제끝날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그걸 나보고 왜 신경쓰는거녜..

신경쓰는게 당연하지않나..? 신경안쓰는사람이 있나..? 자기 부모가 바람피는데..? 아무생각이 없을수있나..?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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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은근 많다더라 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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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경안쓰는사람들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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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바람 피는 부모들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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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건 알고있긴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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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 바람 났을때 개혐오스러웠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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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뺏긴기분이라 너무 짜증남.. 상대남자 걍 쥭여버리고싶을정도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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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담사가 잘못된거아니야.?
우리아빠도 바람 피고 집나갓는데 그때가 내인생에서 제일 끔찍한 시기였는데 자식이 어캐 신경을 안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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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눈막귀막하고있어도 눈앞에 존재하는게가족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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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ㅋㅅㅋ.. 나보고 왜신경쓰냐고 묻는데 황당해서 네??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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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엄마는 나 어렸을때(초~ 고딩) 바람폈다가 지금은 쫑난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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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겟다 .. 우리엄마는 지금 13년? 정도됐어 ㅠ 하 언제끝날까.. 끝이안보임 나중에 저러다가 저남자 병나면 병간호해주게생겼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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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한테 몇번들킴 ㅋㅋ(카드기록 조회해ㅛ는데 새벽에 택시탄거랑 편의점 결제한거 발견, 아빠가 3교대라 아침7시에 퇴근할때 있는데 아침까지 귀가 안한적도 있음(친구집에서 놀다 잠들엇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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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본거는 엄마폰으로 배민켰는데 주소가 모텔로 돼있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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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통의 상담과정이면
시비로 왜 신경써가 아니라
어떤부분에서 신경쓰는건지 물어본걸듯. 이혼하는게 싫어서인지 바람펴서 애 낳아올까봐인지 그런 걱정들때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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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는 너무만아서 다 말을못했음.. 일단 우리집이 정상적이지않은것도 싫고.. 엄마뺏긴 것도 싫고.. 성병걸릴까봐걱정되고.. 엄마한테 돈빌려간것도 짜증나고.. 별로 잘난것도없는 늙다리가 뭐가좋다고 만나는건지모르겟고.. 기타등등.. 우리때매 이혼은 안할거같긴한데 또 10년뒤에는 어찌될지 모르겟고.. 애는어차피 엄마나이가많아서 못나을거라 그런걱정은 안하는데 아무튼 그냥 너무싫ㅇ ㅓ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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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20대 후반인데 울 엄마 나 초6때 아빠한테 바람피다 걸렸는디 같은 사람인 진 모르겠지만 아직두 있긴 하더라ㅋㅋㅋㅋ
한동안 잠잠하길래 정리한 줄 알았더니 아니더라고 .. ㅋㅋ 심지어 그 남자한테 돈까지 빌려준 듯 완전 노답임
아빠는 모르는 거 같은데 불쌍해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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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우리엄마도.. 그남자한테 돈 1000만원 빌려준거 내가 봤음 ㅠ 하.. 진짜 속 뒤집어져 아직도 못돌려받은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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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빌랴준지 몇년된 거 같더라고 ㅋㅋㅋㅋㅋ 에휴 어쩔라고 저러나 몰라 ㄹㅇ속 뒤집어져 ㅠ 어디 말할 곳도 없고 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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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아빠가 바람피고 엄마가 모르는 상태인데.. 그냥 둘거야? 우리는 그냥 모르는 척 하는게 최선일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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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녀가 성인이면 더욱 저런 마인드인 사람들있더라 우리집은 바람은 아녀도 최근에 이혼하네마네갔다가 다시 사는데 좀만 싸워도 내가 눈치보니까 부모님 인생인데 왜 내가 신경쓰녜... 가정 일이 진짜 애매한것같음 어디가서 하소연해봤자 자기얼굴침뱉기고 가족 내 일이니까 왜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고 그러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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