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약간 책임 못 질 말들 아예 못 뱉고, 반복될 거 같으니까 아예 피해버리는 사람들이랄까…..
약간 책임 못 질 말들 아예 못 뱉고, 반복될 거 같으니까 아예 피해버리는 사람들이랄까…..
전애인도 몇 번 자기가 감당 가능하다고 상처 받는 내 맘 돌리겠다더니, 마지막엔 자기 맘도 덜해지고 결론은 지쳤고 이제 할 수 없을 것 같고 바뀌지도 않을 것 같고 바꿀 에너지도 없고 그냥 원래대로 대하자니 내가 상처 받을 것 같다고 했어
결국은 맘 뜨니까 이러는 거 아닌거 싶긴 하거든? 다른 남분들이랑 유식 비교해봐도 그렇고. 근데 원래 이런 성격이 있는지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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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왜 많이 헤어지는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