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좀 안좋은일들이 계속 겹쳤음 사기도 두번 당하고 핑돈이 통장에 꽂히고... 그래서 나때문에 지인도 통장 묶이고 진짜 엄청 힘든 해였음
그래서 친구한테 저 핑돈 통장에 꽂혀서 지인까지 엮인걸 이야기하니까 그래서 너가 애초에 돈을 안보내면 될껄 왜 보내서 지인도 엮이게 하녜 너 잘못이네 이러는거야
근데 분명 은행에서는 비대면 거래만 안돼는거지 대면 거래는 된댔거든 그래서 지인한테 보낼돈이 있어서 내 월급 통장에서 월급 받은걸 일부를 보낸건데...
이걸 저렇게 말하는거야 대면거래는 가능하다 하니까 보낸건데 이게 마냥 내잘못이라고 하기엔 난 약간 애매한게 있다 생각해
근데 친구는 계속 저렇게 말하니까 도저히 말이 안통할 것 같아서 그냥 집가라 하고 전화 끊었는데 그후로 다른친구랑 있는 단톡방 나갔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한 한달 지났나 내가 나랑 손절할거냐 하니까 읽씹하고 나 차단했더라...
마음은 안좋은데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라 생각하고 말려고
올초부터 손절이라니 정말 올해 어떻게 될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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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