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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6
어떤 사정인지도 모르고 욕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우리집 장기백수는 가까이서 보니까 어떤지도 왜 저러는지도 다 알고 민폐 끼치는거 존. 많이라 생각만 하면 화남,, 
제3자가 어쩌네 욕하는건 남의 가족에 오지랖이다 싶은데 혈육이 욕하는건 진짜 그럴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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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혈육은 욕 나옴 ㄹㅇ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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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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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나도 남의집 장기백수 어쩌고 살든 욕할 맘 없음 내 혈육이니까 상황 다 알고 답답하고 짜증나지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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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괜찮다하는 사람들 겪어보긴 했을까? 집에 장기백수 가족 있어봐야 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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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ㄷ 우리집만 보면 걍 아 취준노력이라도 하면 이렇게 답답하진 않을듯 놀고먹는거에 익숙해져서 걍 돈만쓰고 살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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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ㅈ 글구 남한테 사실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있어 알바라도 하면 모를까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아무것도 안 하니깐 진짜 생각이 없는건가라는 생각밖에 안 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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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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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억지로라도 뭐라도 햇으면 좋겟어 나가기가 싫으면 가족의 일원으로서,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집안일이라도 하거나 하다못해 건강한 취미생활이라도 하거나,, 그런 취미생활이 바깥과의 연결고리가 될수도 있잔ㅅ아? 아예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답한거지. 우리가 무언가를 할 때 다 의지가 넘쳐서 하는건 아니잖아. 의지가 안생겨도 해야할 일이니까 하는건데... 정 의지가 안 생겨서 병원을 가야겟다하면 그것도 지원해줄 의향이 잇음.
혹시 익8얘기라서 물어보는 거면 죽는단 생각은 하지마. 그래도 가족인데 그런거 절대 안 바란다. 바라는건 방 밖으로 나와서 뭐라도 하는거야... 간단한 설거지, 산책 이런거라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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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정말 그렇더라 뭐라도하면 뭐든하게 되어있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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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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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게 공부 중인거면 열심히 노력하고 잇는거네. 우리집 백수는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이라 답답했던 거고, 그럼에도 이 글이 익8한테 상처가 됐다면 미안해. 오늘 플도 쓰니같은 사람을 말하는건 아닐거야 나는 익8이 공부와 정신적인 건강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고 느껴져~ 뭐든 하려고 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야 안 좋은 생각 말고 잘자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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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정도생각이들정도면 최소한 병원을 가는 노력은 해야지 ㅎ..그런생각 할 정도면 이미정상이아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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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내 가족이 당장 그러고 있는 걸 어떡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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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 나도 남의집 장기백수는 그러려니, 사정이 있겠거니 함.. 우리집 장기백수는 그런 사정도 없음 걍 눈만 미친듯이 높고, 돈만 받아먹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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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남의집 장기백수 알빠 아니고 관심도 없음 근데 우리집 장기백수? 걍 한숨만 나옴 당장 플 시작 자체가 장기백수 혈육이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왜 이렇게 튄거지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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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취준을 하든가 하다못해 알바라도 하든가 그것도 아니면 집안일이라도 도맡아서 하든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이건 진짜 겪어봐야 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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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진짜 나도 남의 집 백수는 관심도 없고 내가 뭐라고 오지랖 피울 사람도 아니란 걸 앎 근데 진심 본인 가족이 저러고 있으면 속 터짐 ㅋ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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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혹시 장기라면 몇년이야 물어봐도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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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년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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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 우리집에 있는건 전과도 있어서 걍 내 발목잡을듯 ㅋㅋㅋㅋ 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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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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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ㅋㅋㅋㅋㅋ 중학교도 제대로 졸업 못함 그때부터 스타트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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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장기백수면서 세상탓 사회탓엄청하고 징징대는애들 솔직히 본인도 겪여보고 우쭈쭈해달라고해야함.. 본인도힘들겠지만 주변사람들도 피말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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