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참고로 이미 독립했으니까 불편하면 니가 나가살라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할게..
암튼 내가 우리 동네 빵집에서 크림 올라간 도넛을 줄서서 한박스 사왔거든? 몇개는 집에서 먹고 몇개는 오후에 친구 만날때 들고 가서 주려고 했어
근데 엄마가 내가 잠깐 방에서 머리 하는 사이에 그 도넛을 다 뭉개놓음.. 궁금해서 열어봤다가 다시 닫는 과정에서 잘 안 닫힌다고 박스를 막 이리저리 구기면서 억지로 닫았더라고 ㅜ 뚜껑이 안 닫히면 살짝 얹어만 놓거나 그냥 열어뒀으면 됐을텐데...
진짜 엄마 가끔 저러는 거 이해 안돼.. 망가지든말든 본인이 하고싶은 건 꼭해야함.. 그래서 엄마한테 이게 뭐냐고 했다가 엄마는 몰랐다고 해서 싸웠는데 아직도 맘 안 좋음 ㅠ 엄마는 계속 아빠한테 내 욕만 하고.. 원래 일욜 아침에 올라가려고 했는데 걍 내일 가야겠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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