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크게 성공해서 돈도많은데 술을 너무 좋아해서 명절마다 술이빠이 마시면서 목소리크게 내고 밤새 고스톱치고 인티녀야 공부는 잘하냐, 취업했냐 남친있냐 이러면서 잔소리하다가 갑자기 힘내라고 5만원짜리 8장은 턱하고 줄거같음. 또다시 주식얘기하다가 엄마한테가서 제수시 저때매 힘들었죠? 죄송합니다 하면서 신세계 백화점주고 "자식아 나 간다. 제수씨 말좀 잘들어"이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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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크게 성공해서 돈도많은데 술을 너무 좋아해서 명절마다 술이빠이 마시면서 목소리크게 내고 밤새 고스톱치고 인티녀야 공부는 잘하냐, 취업했냐 남친있냐 이러면서 잔소리하다가 갑자기 힘내라고 5만원짜리 8장은 턱하고 줄거같음. 또다시 주식얘기하다가 엄마한테가서 제수시 저때매 힘들었죠? 죄송합니다 하면서 신세계 백화점주고 "자식아 나 간다. 제수씨 말좀 잘들어"이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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