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210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확실한 수치로 이야기해주면 나도 납득을 하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내가 아는건 맨날 엄마의 돈없다는 불안과 걱정과 짜증과 막막한 말뿐이었어. 정확히 얼마나 없는건지 어떤 상황인지 공유해주지도 않고 무작정 우리집은 가난하니까 나대지마 이런 소리나 듣고 또래에 비해 확연히 거지같고 덜떨어지게 다니면서도 집에 대한 상황은 확실히 모르고. 무지에서 오는 짜증을 엄마는 잠시도 못참아서 나를 들들 볶으면서 나한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지금까지도 뭐가 문제인지 이해못함. 가장 필요할때 없이 자라서 제때 배우지 못하고 대학 시절에도 맨날 돈에 쪼들려살았어 등록금 주려고 모았는데 니가 장학금 받아서 남았다고 하던데 난 국장 안나오는 상태에서 장학금 받으려고 맨날 장학금 신청서 자소서 쓰고 이리저리 돈되는거 찾아다니고 성적장학금 받으려고 난리치고 제대로된 대학생활 하나도 못즐기고 맨날 마음졸이고 돈쓰는것만 걱정하고살았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그냥 산책 하는데 경도 하는 사람한테 잡힘 ..5
01.06 23:54 l 조회 34
이성 사랑방 애인생기면 여수가는거 로망 아직도못함..3
01.06 23:53 l 조회 101
생일이 1월 20일인데 지금 선물 사달라고 하면 좀 그렇지?11
01.06 23:53 l 조회 21
부산 뚜벅이 여행 한 익들아 너네 어디가 가장 좋았어? 하나만 추천해줘!!1
01.06 23:53 l 조회 11
셀프네일 시작하려는데 봐줄 분 !!!! 3
01.06 23:53 l 조회 22
5년뒤에 죽으면 뭐하고살거야?9
01.06 23:53 l 조회 24
나 주거고민 좀 들어 줘…
01.06 23:53 l 조회 12
우리 강아지 마음을 모르겠어3
01.06 23:52 l 조회 17
눈동자색 밝아지고 싶다 어떻게 안 되나2
01.06 23:52 l 조회 18
직장에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 익들아 너넨 어떻게 해결해???
01.06 23:52 l 조회 19
친구가 걸어서 10분 거리도 걷기 싫어해...14
01.06 23:51 l 조회 385
중고거래하는것도 체력 필요하네
01.06 23:51 l 조회 7
옆집에 게임중독자 샊 처단완료!
01.06 23:51 l 조회 17
<선택장애로 잠못자고있슴>하객룩 골라주세요..10
01.06 23:51 l 조회 33
듀오링고 열심히 하면2
01.06 23:51 l 조회 21
남들은 다 이쁘다 하는데 혈육은5
01.06 23:50 l 조회 33
압구정에서 놀때 룩 어떤스타일로 입어?
01.06 23:50 l 조회 10
쌍수 한쪽만 가능해?1
01.06 23:50 l 조회 17
상의 살 말 해주라!!!!👼🏻🤍5
01.06 23:49 l 조회 240
엄마랑 동생은 지능이 모자른건가7
01.06 23:49 l 조회 57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