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퇴소하는데 거기 전자기기를 다른 후배 하나 주기로 하고 나왔어 근데 그게 좀 크고 그래서 걍 방에 냅두고 후배한테 찾아가라 그랬거든 퇴소하는 날 사감님 안계시고 어짜피 방 빼기로 한 날이라 퇴소한다 말은 따로 안하고 퇴소함
후배보고는 3일 내로 물건은 찾아가는게 좋을거다 라고 말은 해둠 근데 퇴소하고 지금 6일정도 지났고 걔가 지금에서야 그 물건 찾으러 갔을때 그 물건만 따로 없었대 그래서 막 나한테 카톡 오는데 솔직히 뭐 댓가 받고 판 것도 아니고 물건은 가져가라고 그대로 두고 나온거라 걍 나만 난처해졌다 생각밖에 안들어..
그리고 다른 선배 말로는 한 3일정도는 물건 놔둬도 그냥 안가져가셨다 말해서 그냥 나도 나온거기는 해 그리고 말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마냥 기다리기가 좀 상황이 애매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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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