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되는대로 옷도 아무거나 편한거 입고 그러고 살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내 자신을 아예 놓은 것 같았어 뭐 옷 같은거 산다고 했을때도 내 옷 사는건 진짜 아까웠거든ㅠ어차피 예쁘지도 않은데 던 아깝게 약간 이런...
165에 60키로라 좀 통통해 뭐 먹는 것밖에 인생 즐거운 게 없고ㅠ뭐부터 시작해야 되는지도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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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되는대로 옷도 아무거나 편한거 입고 그러고 살았거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내 자신을 아예 놓은 것 같았어 뭐 옷 같은거 산다고 했을때도 내 옷 사는건 진짜 아까웠거든ㅠ어차피 예쁘지도 않은데 던 아깝게 약간 이런... 165에 60키로라 좀 통통해 뭐 먹는 것밖에 인생 즐거운 게 없고ㅠ뭐부터 시작해야 되는지도 막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