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내가아는 유니콘 전문직 성한x 닮고 185인데 세상물정모르고자기좋아해주는 평범 몸매도 평범 안경낀 편순이여자애한테 돈 다쓰고 걔만봄 무슨매력이 있냐했는데 그냥 자기좋아한다고 고백해준게고맙데심지어 같이밥먹을때도 내앞에서 애인한테 툴툴거림무슨사정이있겠지~ 무슨모르는매력이 있겠지~ 하며 망상했는데 없더라그래서 채간다 채간다하는거 가지는사람이 임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