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아는 유니콘 전문직 성한x 닮고 185인데 세상물정모르고
자기좋아해주는 평범 몸매도 평범 안경낀 편순이여자애한테 돈 다쓰고 걔만봄
무슨매력이 있냐했는데 그냥 자기좋아한다고 고백해준게고맙데
심지어 같이밥먹을때도 내앞에서 애인한테 툴툴거림
무슨사정이있겠지~ 무슨모르는매력이 있겠지~ 하며 망상했는데 없더라
그래서 채간다 채간다하는거 가지는사람이 임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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