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페이커 훈장 받은 거 보고
페이커 대통령 되는 거 아니냐는 주접들 많이 떨고
그 중에 선거 캠페인 나가서 상대 후보가 막 자기 공약 이야기할 때 페이커는 나와서
"모든 표는 저를 통합니다" 한마디 하면 끝난다고 ㅋㅋㅋ
그리고 대통령이랑 페이커랑 둘이 찍은 사진 보고
둘 중에 누가 더 긴장 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줄줄이 페이커는 긴장 1도 안 한다고
얜 긴장이 뭔지도 모르는 애라고 하는 거
웃겼음 ㅋㅋㅋ
다들 좋아하고 축하해서 기분 좋더라
(상 받은 사람이 16년의 김연아, 22년의 손흥민만 알려져서 다들 몇 년 만에 한 명씩 주는 상이라고 착각하고 더 감격해 하는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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