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대학생인데 작년에 인턴하면서 차태워주시고 자주 밥이나 커피 사주시고 너무 잘 챙겨주셨던 직장 동료분이 이번에 결혼을 하시거든 그때 같이 인턴했던 친한 언니이랑 같이 청첩장을 받았우
일할때 내가 막내였고 같이 청첩장 받은 사람은 짐 거기 정직원 전환 되서 아직도 일하는중이야 친해서 결혼식 같이 길 것 같아 !! 나는 그 후에 같업계 다른 회사로 옮겨서 업계가 같다보니 일할때 마주치기도하고 그때 인턴 끝나고도 잘 챙겨주셨었어
그때 청첩장 주시면서는 진짜 와서 밥만 먹고 축하해주고 가라고 하시긴했는데 내가 인생에서 엄빠없이 첨 가는 결혼식이라 축의금이 고민돼 … 솔직히 마음은 10인데 현실적으로 너무 부담스럽고 ㅠㅠㅠ 7 정도만 해도 될까 … 나도 너무 감사한분이라 직접 가서 얼굴보고 축하드리고 싶긴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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