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막 나한테 서운한 것도 별로 없고
막 나한테 서운한 것도 별로 없고
이성이랑 술자리를 가도 질투나 집착 없이 “잘 놀고 들어가”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해도 “오 재밌겠다 리프레시 좀 하고 와”
이런식으로 연애할 때 무던~한 남자들 있잖아
또 데이트 할 때는 빡! 최선을 다하는데
안 만날 때는 본인 일상에 집중하는….
이런 무던함을 여자가 남자한테 적용하면
뭔가 더 안정적으로 연애하게 되는 것 같더라
오히려 남자가 더 잘해줌
여자가 서운해서 울고불고, 이런 거 저런 거 다 잡도리하면 물론 그것도 너무 사랑해서 하는 행동이겠지만.. 남자는 그 모습에 지쳐서 달아나는 거 같음

인스티즈앱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