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예전부터 마사지 자주 받으러 다녔거든? 그러다가 진짜 너무너무 시원하게 해주는 쌤을 만났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 거의 3년 째? 달에 한 번은 받으러 다니는데 애인이 그거 알고 난리침..
마사지사가 남자긴 해도 퇴폐 마사지도 아니도 수건으로 가릴데 다 가리고 받는데 이게 그렇게 난리 칠 일이야?? 지는 여자한테 왁싱 받으면서 개어이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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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사지 받는거 좋아해서 예전부터 마사지 자주 받으러 다녔거든? 그러다가 진짜 너무너무 시원하게 해주는 쌤을 만났단 말이야?? 그래서 지금 거의 3년 째? 달에 한 번은 받으러 다니는데 애인이 그거 알고 난리침.. 마사지사가 남자긴 해도 퇴폐 마사지도 아니도 수건으로 가릴데 다 가리고 받는데 이게 그렇게 난리 칠 일이야?? 지는 여자한테 왁싱 받으면서 개어이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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