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직장에서 만난동료는 물론 퇴사하고나서까지
인연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거의 드물기도하고
직장에서는 행동조심,말조심하는편이여서 사내 친목질같은거 거의 안하는데 ( 직장에서 다같이 점심,카페,공식회식 o)
사적인 술자리나 만남같은건 잘안하는편이거든
근데 원래 나랑 같이 다니던 동료분이 퇴사하고나서 ( 나랑 비슷한 성향) 들어온 몇개월 안된 신입 또래가 사내 친목도 좋아하고 동료들이나 타부서 사람들이랑도 사적으로 술자리 가지고 하는걸 좋아해 ( 급번개 )
나는 그런자리 좋아하진않으니까 참석 안했는데
뭔가 그러면서 다른동료들이랑도 더 멀어진 (?) 기분이 들더라고 ..
그냥 나는 나대로 하면 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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