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하게 오래햇는데 가족들이 딱히 뭐라안햇거든 엄빠는 아예 암말안하고 신경안쓰는젓도엿고 언니는 명절때나 집에오면 걍 한심하게보는 그런거밖에 없엇는데 어느날 언니가 개심하게 한소리햇는데 그게 너무무서워서 한달후에 알바구해서 1년동안 하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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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하게 오래햇는데 가족들이 딱히 뭐라안햇거든 엄빠는 아예 암말안하고 신경안쓰는젓도엿고 언니는 명절때나 집에오면 걍 한심하게보는 그런거밖에 없엇는데 어느날 언니가 개심하게 한소리햇는데 그게 너무무서워서 한달후에 알바구해서 1년동안 하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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