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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그게 마음이 복잡해져서;;
내일 외가 쪽 제사가 있는데 이모랑 ;) 사위인 이숙들이 굳이 가서 부지런히 제사 준비하는 데
나도 불러서 오라고 하더라고:;) 취준하는데 와서 외할머니 할아버지 무덤에 새해 인사도 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라고 하시면서

그건 사실! 맞는 말씀이어서 괜찮은데.

.....가서 친척 어른들 얼굴 보기가 좀 껄끄러워서;
큰이숙한테는 취준으로 도움 받은게 있긴 한데 취준 하면서 마찰도 다소 있어서 껄끄러워서;

자격증까지 따놓고 그렇게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게 보이는데 좀.....
그게 내가 자격증 뭐 취득하고

일해보려고 계속 취업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취업이 너무 안돼; 그렇게 시간만 지나고 아직도 취업자리 못 알아봐서

그래서 지금 마음이 복잡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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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껄끄러우면 가지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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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큰 이숙한테는 도움받은 게 일단 있어서 말을 거절하기가 어려워; 그 부분이 애매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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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그러면 가봐야지!! 아직 겨울이고 봄되면 취업될거야 취업되면 바빠지니까 부지런히 다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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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ㅠㅜㅜ 고마웡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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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백수라기보다 자존감이 낮아서야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해봐. 남과 비교하지말고 나스스로를 사랑해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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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업할때도 너무 낮아져서 쭈구리되어있으면 면접에서 마이너스 받고 시작하니까. 스스로 당당해지려고 노력해보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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