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지치고 식어간거 알겠는데 회피하다 통보했다가 또 다시 연락했다가 맘 안 커진다고 사라짐
본인이 잡아놓고 맘 정리하고 차버리고 내 흔적 다 끊고 없애고 지금 1년 정도 지나긴 했는데 나 차단해둔 거 까먹은듯
내 이름으로 게임 아이디 만든거 레벨 올리려고 쓰는거 보면서 정 다 털림 진짜 사람이 좋아했으면 이렇게까지 정 없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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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지치고 식어간거 알겠는데 회피하다 통보했다가 또 다시 연락했다가 맘 안 커진다고 사라짐 본인이 잡아놓고 맘 정리하고 차버리고 내 흔적 다 끊고 없애고 지금 1년 정도 지나긴 했는데 나 차단해둔 거 까먹은듯 내 이름으로 게임 아이디 만든거 레벨 올리려고 쓰는거 보면서 정 다 털림 진짜 사람이 좋아했으면 이렇게까지 정 없을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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