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정리정돈, 청소 이런거 잘하고 좋아해서 집안일 내가 거의 다하고 요리도 다하고 그랫거든... 근데 언니랑 아빠는 일절 안함... 전혀 안해. 나랑 엄마랑만 거의 다 하는데 엄마한테 나는 이제 그거 하는게 당연한 사람이 되버림. 나는 칭찬은 커녕 오히려 매일하다가 하루 안하면 오늘은 왜 안했냐는 잔소리만 들음
근데 언니랑 아빠는 100일 안하다가 오랜만에 한번 하면 거의 무슨 개과천선한 사람마냥 칭찬 무수히 들음. 내가 엄마한테 왜 언니한텐 뭐라안하냐 하면 ‘걘 원래 안하잖아‘ 이럼.
너어무 서운함... 내가 안하면 또 엄마 혼자 하니까 안할수도 없고 현타 제대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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