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동안 약값에 통원 진료비에 50만원돈 쓰고
초진 진료비 15만원까지 해서 쓸데없이 돈만 나갔어.
약 먹어도 아무런 개선도 없고
부작용으로 살 찌고, 피부 트러블 생기고
약효 없는 것 같아서 한 분기쯤마다 이약저약 바꿨는데도
결국 효과 못 봐서 살이나 빼려고 그냥 병원 안 가기 시작함.
약 끊어도 아무런 반감기 증상이나 역체감 없는 거 보니
결국에 효과 없었던 거 맞았음.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간 건데
약 먹고나서 더 못난 사람이 됐네.
살 언제 또 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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