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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Hsp라 예민한 것도 맞고 그래서 2n년동앙 그런 불편함 참고 견뎠거든… 근데 섬세한 사람들 나 말고도 많다는 것 깨닫고 나서부터는 분위기 못 읽고 나대는 사람 보면 표정관리가 안 돼… 그래서 두 번인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빠져나왔는데 그리고 난 후에 자괴감이 너무 심해…..ㅠ 나같은 경험 있는 익 있어? 그리고 심리잘알 익들 있다면 이런 경우 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지 고견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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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그렇게 불편함을 느낀 상대랑 멀어지고 싶지 않은데 내가 또 그런 불편험을 느낄까 봐 두렵기도 하구..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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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사람이랑 안맞는데 굳이 계속 지내려는 이유가 뭐야? 그리고 그 사람이 진짜 분위기 못 읽는건지 아니면 분위기 살리려는건지 어떻게 확신..? 그냥 이런 사람도 잇으니 분위기가 살지~ 할 자신 없으면 같이 지내지 말어.. 너랑 잘 맞는 사람 만나면 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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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분위기 못 읽는다는건 네 기준인지 진짜인지 모르잖아? 영상같은 애들 진짜 많아서 보라고 올려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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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첫번째는 그 모임에 있던 다른 친구들이 불편함을 실제로 토로했던 경우였고 두번째는 내가 불안해서 생긴 경우도 있어! 나아가서 내게 불안함을 주는 요인은 멀리하라고 하는데, 그 친구의 다른 점이 너무 좋아도 그 불안함 때뭉에 그 사람과 멀어지는 게 맞나? 확신이 안 서서…ㅠ… 관계불안이 심한 편이라 인간관계에 대해서 계속 희망을 가지고 다시 평가해보고 하는데 또 돌아오는 건 상처라는 걸 알면서도 내 촉을 못 믿는다…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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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분위기 못 읽고 나댄다는 게 쓰니만의 생각일수도 있어 어느 그룹이든 각자 맡은 역할이 있는데 본문에 써있는 나대면서 분위기 살리는 사람도 있어야 하긴 하거든 그리고 사람들이 그사람에게 불편함을 느껴도 그냥 냅두는, 말하자먄 그사람이 모임에 필요한 이유가 반드시 있을거거든 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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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감정을 어떻게 먼저 다스려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지…ㅠ 어렵다ㅠ 익인이는 그런 경험 있어? 감정관리 어떻게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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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 내게 있어 100% 객관적인 시각을 갖추는 건 솔직히 불가능한 것 같아.(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를 믿지 않습니다) 나는 그래서 어떤 감정이 들어도 가족 외엔 티내거나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려고 노력해 그리고 사람들이 그때그때 보여주는 감정들이 100% 진짜는 아니고, 사람은 언제든 휙휙 변할 수 있더라... 그리고 내가 짜증내고 불편해하면서 통제하려했던 것들이 사실 그렇게까지 필요한/절대적으로 옳은 것이 아니었다는 걸 깨닫는 경험을 몇번하니 좀 내려놓게됐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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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정도로 불편함을 느끼는 거면 쓰니 문제일 가능성도 있긴 할듯... 상담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예민하다기엔 뭔가 통제성향도 있어보여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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