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p라 예민한 것도 맞고 그래서 2n년동앙 그런 불편함 참고 견뎠거든… 근데 섬세한 사람들 나 말고도 많다는 것 깨닫고 나서부터는 분위기 못 읽고 나대는 사람 보면 표정관리가 안 돼… 그래서 두 번인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빠져나왔는데 그리고 난 후에 자괴감이 너무 심해…..ㅠ 나같은 경험 있는 익 있어? 그리고 심리잘알 익들 있다면 이런 경우 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지 고견 부탁해
|
Hsp라 예민한 것도 맞고 그래서 2n년동앙 그런 불편함 참고 견뎠거든… 근데 섬세한 사람들 나 말고도 많다는 것 깨닫고 나서부터는 분위기 못 읽고 나대는 사람 보면 표정관리가 안 돼… 그래서 두 번인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빠져나왔는데 그리고 난 후에 자괴감이 너무 심해…..ㅠ 나같은 경험 있는 익 있어? 그리고 심리잘알 익들 있다면 이런 경우 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지 고견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