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쉽다는 생각 들어?
그냥 요즘… 내가 생각보다 대학을 많이 못 갔고
(당시 전교 20등 하던 친구랑 같은 대학 하위과 갔어)
어차피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는 마음으로
남들한테 교사가 천직이다, 너가 교사해야지~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로 열심히 헌신하고 있는데 불현듯 후회스럽기도 해서…ㅠ 졸업 직전인데
그때 더 큰 꿈 꾸던 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동시에 교직이 뭐가 어때서? 라는 생각도 들구 그렇네…
술 못 마시는데 술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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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쉽다는 생각 들어? 그냥 요즘… 내가 생각보다 대학을 많이 못 갔고 (당시 전교 20등 하던 친구랑 같은 대학 하위과 갔어) 어차피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는 마음으로 남들한테 교사가 천직이다, 너가 교사해야지~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로 열심히 헌신하고 있는데 불현듯 후회스럽기도 해서…ㅠ 졸업 직전인데 그때 더 큰 꿈 꾸던 나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동시에 교직이 뭐가 어때서? 라는 생각도 들구 그렇네… 술 못 마시는데 술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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