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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4

졸업하고 1년 정도 놀긴 했는데 내가 한심해보였는지 부모님 지인 회사(소규모임... 5인 미만) 경리라도 하라고 하던데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8 to 5라 돈 벌면서 취준할 생각으로 1년 정도 하는 거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가도 그렇게 그냥 늘어져있다가 허송세월 보낼까 걱정되가도 하고...

사실 5인 미만이면 걍 잡무도 다 내가 해야하는 거잖아... 아 걍 거절할까

대학은 딱히 좋은 곳 아니고 전공은 전화기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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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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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치... 사실 요즘 부모님 눈치주시는 게 좀 심해져서 일이라도 하면 자취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 고민했던 게 큰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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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두 관련직종 가서 일해보고 영어니면 빠지기ㅜㅜ 난 전혀 다른과지만 넘 쉬운길로 전향했다가 지금 좀 후회중이야..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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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라리 생산직을 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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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전공관련으로 시간 보내는게 나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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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ㅠㅠ 사실 요즘 반도체 대기업 생산직도 대졸 많이 간다길래 처음부터 거기로 틀어볼까 고민 중이기도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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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저런 사무직일하면서 취준 개힘들어 퇴근하고 뻗어서 잘텐데 무슨 취준이고 자격증이야.. 인턴이나 계약직 생산직으로 시작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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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맞는 말이긴 하다... 사실 나 지금 영어 성적도 만료돼서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논 거 보더니 지난달부터 부모님이 자꾸 닦달하시는 게 심해져서 현재를 회피하고 싶었던 게 큰 듯 그냥 거절해야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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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졸업하고 1년이면 별로 많이 논 것도 아닌데...ㅜㅜ가지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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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1년 휴학도 했던 터라 이제 26이라 그런가봐
사실 약속 나갈 때 빼고는 거의 은둔청년처럼 생활하는 타입이라서 옆에서 지켜보던 부모님이 더 많이 스트레스 받으셨던 듯... 그냥 앞으로는 좀 성실한 모습 보여야겠다고 생각...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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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바인건 아니지만 졸업한지 1년밖에 안된건데 좀 아쉽긴해!! ㅜㅜ
다니면서 이직준비가 워낙 힘들어서....
취준 시작하는게 어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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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에 그래도 가끔 취업 특강도 나가고 해서 희망직무는 어느정도 설계해둔 상태긴 해... 지금 그냥 빨리 관련 직무 스펙 쌓고 내 전공으로 취업하는 게 맞는 거겟지 댓글 쓸 때마다 스스로 자꾸 이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네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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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최소한 전공 관련 직무 정하고 그 직무로 인턴 계약직 중중중소를 가든해서 관련 경력 쌓고 이직하는게 나음 나도 전자 나왔고 회계쪽 하려다가 넘 아까워서 전공살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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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사실 나도 전자야... 아 반도체 호황인데 일자리 좀 많이 안 나오나 중소라도 바로 가고 싶은데 하 그냥 4월 전까지 영어 공부나 열심히 해서 취직할 생각을 해야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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