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찾아올라가서 말해도 안 되고
집주인분이 찾으그서 말해도 안 되고
참고 또 참고 잇는대 진짜 내가 죽든 저 사람들이 죽든 해야 할 것 같아
왜
왜 대체 조심해주지 않는거지 진짜 왜?
방금 진짜미친사암처럼 소리지르면서 천장 쳤어 짐짜 정신병이 올 것 같아가 아니라 온 것 같아 어떡해 짐짜 심장 쿵쾅거리고 소리거 안 들려도 엄제 또 쿵쿵 소리날지 불안하고 그냥 칼들고 쫓아올라가고싶단 샌각하다가도 그건 나만 손해인거고 대체 어떻기 해야해 진짜 내가 죽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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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애기 너무 갖고싶어하는데 난 시험관은 절대 싫거든 나 이기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