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한테는 길가다가 와 18 죠나 예쁘다 는 말도 들어보고 카페에서 옆자리 앉은 남자가 계속 쳐다보더니 친구한테 예쁘다고 한 적도 있고 지나가는 아저씨가 딱히 다른 이상한 말은 안했는데 갑자기 미인이시네요 하고 가신적도 있는데 여자들은 못생겼다라곤 안하지만 정반대로 음..? 엥..? 쟤가? 이런 반응이라 은은하게 스트레스받아 젊은 여자들 중에도 칭찬해주는 애들 있지만 소수임 그냥 사람들이 칭찬하는 거만 받아들이고 살아도 자신감 가지고 살아도 되나.. 어차피 내가 아이돌도 아니고 꼭 남들 보기에 예뻐야할 필요도 없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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