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돌아가면서 말해야 됐는데 내 차례가 왔어
근데 난 걍 사적인건 아무리 좋은 일이어도 굳이 회사 사람들이랑 공유하기 싫어서 고민하다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거요..?” 이랬더니 다들 엄청 함박웃음 지으면서 좋아하더라ㅋㅋ 아니 남들은 엄청 상세하고 성의있게 올해 좋았던 일 공유하는데 나는 그냥 0.5초 답변 저게 끝이었거든 근데 내 답변에만 엄청 박수치고ㅋㅋ 신기했음
걍 대충 성의없이 립서비스 끄적인건데 좋아들 하는게 신기했음ㅋㅋ난 올해 퇴사할 예정이고ㅋㅋ 이곳에서 일하게 된게 좋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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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 두쫀쿠 기부하는게 돈 𝙕𝙄𝙍𝘼𝙇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