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이미 진로 정했고 길이 보이고 돈도 좀 버니까 못해봤던 거 하나씩 다 해봐야지! 이런 느낌인 것 같은데
왜 나한테 같이 하자고 하지 대체... 다 1대 1임. 모임이라서 나만 소외시킬 수 없어서 뭐 이런 이유도 아닌데
나는 이것저것 바쁘고 마음도 심란하고 지금 걔네 여유에 맞춰줄 여유가 없음 심리적인게 제일 커 그냥 안 만나고 싶다ㅎ
나 재수할 때도 그랬음 아 자꾸 만나자고하고 쓸 데 없는 걸로 연락하고 뭐지.. 딴에는 나 기분 환기해주려는 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다가도 그게 왜 나한테 악영햔만 끼치냐
그냥 이 상황이 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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