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지 몰라? 어쩌다 넘기면서 가끔 보는거 말고 꾸준히 오래 챙겨보는거 있잖아 ㅇㅇ애인 있으면서도 챙겨보는거 ㅇㅇ아님 알고서도 은근한 여지 남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