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됐던 롤팬들이 나타나서 자기는 페이커가 첫 월즈 우승하는 걸 본 적 있다고 자랑하거나 페이커를 트위치(옛날에 여기서 갠방했었음)에서 상대했던 적 있다고 오리아나랑 르블랑이 정말 대단했다고 추억을 이야기 하고 페이커가 아직도 우승하고 있냐고 놀라는 댓글 읽을 때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고 대단한 헌신이야 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