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십대 중반인데 2개월 전에 엄마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정기검진을 한다고 해도 못잡을거였음.. 그러다 보니까 아빠도 병원에 대해 회의감을 느껴서 그런건지 죽어도 정기검진 안할라 그래..
내가 싹싹빌어서 전립선이랑 탈장 이런거 문제 확실히 있는곳만 치료를 받는건데 허리랑 오십견 다시 왔다고 그러는데 이게 또 암은 아닌가 싶어서 불안해 미치겠다.. 아빤 그냥 자기가 이제 70 인데 이 나이땐 그렇다며 걱정말라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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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십대 중반인데 2개월 전에 엄마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정기검진을 한다고 해도 못잡을거였음.. 그러다 보니까 아빠도 병원에 대해 회의감을 느껴서 그런건지 죽어도 정기검진 안할라 그래.. 내가 싹싹빌어서 전립선이랑 탈장 이런거 문제 확실히 있는곳만 치료를 받는건데 허리랑 오십견 다시 왔다고 그러는데 이게 또 암은 아닌가 싶어서 불안해 미치겠다.. 아빤 그냥 자기가 이제 70 인데 이 나이땐 그렇다며 걱정말라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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