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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나는 친구들말곤 남들한테 관심이1도없어서 걍 길걸을때도 멍때리거나 같이 걷는사람한테만 집중하는데 내 애인은 너무 남들한테 관심이 많아.. 
저번엔 한번 애인이랑 길에서 담배피면서 얘기하고있었는데 우리바로 옆에서 어떤 아줌마아저씨가 막 돈다발을 주고받았나봐? 난 애초에 그쪽 보지도않으니까 몰랐는데 방금 봤냐고 막 그러길래 못봤다하니까 저걸어떻게 못보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막 그러더라고 신기하다고;
한번 저런일이있었고 ㅇㅇ 그담엔 애인이랑 같이 버스타거나 지하철 타거나 해도.. 지하철에 앉아있던 어떤 여자분이 나랑 똑같은 가방을 매고있었나봐? 그래서 나한테 말해주길래 못봤다하니까 바로 앞쪽에있었는데 어케 못봣냐고 막 그러고.. 난 한번도 지하철탔을때 앉아있는 사람 옷차림까지 자세히 본적이없음
걍 저런걸 떠나서 진짜 길가는 사람 신발 자기가 갖고싶었던거면 막 방금 지나간사람 신발 내가 사고싶었던거라 그러고 저런걸 엄청 얘기하는데
굳이 왜케 남한테 관심을가져..? 오히려 애인은 날 신기해하는데 나는 애인이 이해가 안감………..
맨날 식당이나 술집같은 사람 많은데 가도 애인은 맨날 두리번거리면서 남이나 인테리어 관찰하고있고 나만 맨날 애인 쳐다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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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마가 저러는데 개빡 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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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자꾸 방금봤냐 저사람봤냐 이로는데 1도 관심이없다구요….. 다신 볼일 없는사람 바서 모하냐구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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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민하면 보기싫어도 모든 정보가 눈에 다 들어온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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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좀 다르긴 한데 식당이나 카페에서 옆자리 대화가 너무 들림 ㅋㅋㅠ 안듣고싶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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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건 나도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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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관찰이라기보단 그냥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면 시선이 감 예전에 지하철에서 앉아있는데 어떤 커플이 앞에서 키스하더라고....그 정돈 멍때리는 사람도 볼 것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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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건 나도 보겠지 근데 내 애인은 걍 길가다 반대쪽에서 걸어오능 사람들까지 그 짧은새에 관찰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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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볼라고 해도 그냥 다 보임.. 감각 예민한 사람들이 그랭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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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네 그냥 시선이 다른건가.. 난 남한테 넘 관심많다고 생각했는데ㅜㅠ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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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태어나길 글케 태어난거임! 걍 남얘기 관심없다구 안궁금하다고 해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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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나도 신경 안쓰고싶음 ㅠ 그래서 나는 사람많은데 잘 안가 온갖것이 정보인데 마구마구 들어와서 숨막히고 어질어질함
의식적으로 앞만 보고 걸으려하는데 그냥그대로 신경이다쓰임 그래서 내 행동거지 하나하나도 조심하느라 에너지 엄청 소비돼서 집순이됨
난 주위에 근데 저렇게 얘기안해 저런말도 안하는 주의거든
저건 관심이 많은게 맞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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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옆사람까지 피곤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근데 옛날에 어렸을 때 남들도 같은 줄 알고 막 얘기했다가 엄마가 얘기해줘서 깨달았음... 나만 들리고 나만 보이는 거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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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얘기하다 깨달았어 엄마는 아무것도 관심없어하거든 심지어 t임 그런 얘기해도 잘 듣지도 않아서 아 엄만 이런거 안들어오는구나 이런 얘기하면 싫어하는구나 생각해서 그뒤론 다른 사람한테도 티도 안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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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돜ㅋㅋㅋ 울엄마도 t여서 표정에서 다 드러나는데 머지 오늘 좀 피곤한가?하고 눈치없이 더 얘기했다가 엄마가 진지하게 설명해줌..... 나는 카페나 음식점 가도 조명, 음악소리 하나하나까지 신경쓰이는편이야.. 사람 많은 곳 가면 울렁거리고ㅜ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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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에게
와 나두ㅜㅜ 약간 귀틔인 사람처럼 ..소음 , 빛 이런거에도 예민해 나도 그래서 최근에 hsp용어알아서 책도 읽고 그랬는데 내가 딱 그거더라구 익인이두 그거일듯 ..
나도 그래서 밖에 잘 못나가고 일도 재택으로 하고있어.. 그냥 못고친대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난거라 그냥 받아들이고 너무 심한건 적당히 그 환경을 피하면서 사는 수밖에 없다구 ㅎㅎ 책읽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은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힘들지만 운전도 온갖 정보를 받아야하고 신경써야해서 남들보다 굉장히 에너지를 많이 써서 대체로 안좋아하고 힘들어한다더라ㅋㅋ 너무 공감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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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5에게
맞아 hsp 책 싹 읽고 hsp에 대해 연구하시는 교수님 블로그도 매번 챙겨보고있엌ㅋㅋ쿠ㅜㅜ 하 우리 파이팅 하자 험난한 세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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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4에게
오 교수님 블로그 궁금하다 나도 찾아봐야겠다!!고마워 화이팅하자구ㅜㅜ 넘 스트레스받지 말고 살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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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예전에 20대 초반에는 안 보려고 해도 뭔가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자동으로 시선이 갔는데
일부러 의식해서 안 보려고 하다 보니까 습관이 돼서 아~~예 거의 안 봐 이젠 궁금하지도 않더라
그래서 가끔 친구들이랑 걷다가 잘생긴 사람 바로 옆에 지나가도 친구들은 야 개잘생겼다 하는데 나는 1도 모를 때가 많아
그냥 지하철에서 멍 때릴 때도 천장 보거나 밖에 풍경 보거나 하지 사람은 거의 안 봐 아님 유리창에 비친 내 모습 보거나 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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