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갑자기 부모한테 받은 상처나 트라우마 이런 것들이 생각나서
삶을 살기 싫어질 땐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이야기 보면서
나보다 더 미친 부모 만난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서
그래, 난 저정도는 아니네 그래도 행복한 거였네
하는 거 이런 것도 정신적인 자해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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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행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갑자기 부모한테 받은 상처나 트라우마 이런 것들이 생각나서 삶을 살기 싫어질 땐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이야기 보면서 나보다 더 미친 부모 만난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서 그래, 난 저정도는 아니네 그래도 행복한 거였네 하는 거 이런 것도 정신적인 자해인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