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때는 형용할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질만큼
고통스럽고 힘들었는데 삼오제 지내고 나서부타는
눈물도안나고 가족들끼리 아 아빠가 이거좋아했는데
아빠사진보면서 이때아빠웃겼네 말 할 수 있는정도??야
그냥아빠가 잠깐 어디 떠난것처럼 우리가족이 너무 평화로워..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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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때는 형용할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질만큼 고통스럽고 힘들었는데 삼오제 지내고 나서부타는 눈물도안나고 가족들끼리 아 아빠가 이거좋아했는데 아빠사진보면서 이때아빠웃겼네 말 할 수 있는정도??야 그냥아빠가 잠깐 어디 떠난것처럼 우리가족이 너무 평화로워..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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