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 지 아들들만 소중한 줄 알아서 맨날 싸고돌고
우리언니(11살)보고 억척스럽다 하고 맨날 지아들램 숙제하라고 넘기고 그랬는데
그래서 오빠들 잘못키워가지고 주먹질하고 밥상에 고기없으면 빼액거리고 그랬음 생선가시도 다 발라줘야되고
그러다 오빠들이 우리 언니 한번 건드려서 엄마가 리터럴리 오빠 뺨 때림 그리고 집안 뒤엎어버림
그뒤로 큰엄마 우리엄마보면 찍소리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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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 지 아들들만 소중한 줄 알아서 맨날 싸고돌고 우리언니(11살)보고 억척스럽다 하고 맨날 지아들램 숙제하라고 넘기고 그랬는데 그래서 오빠들 잘못키워가지고 주먹질하고 밥상에 고기없으면 빼액거리고 그랬음 생선가시도 다 발라줘야되고 그러다 오빠들이 우리 언니 한번 건드려서 엄마가 리터럴리 오빠 뺨 때림 그리고 집안 뒤엎어버림 그뒤로 큰엄마 우리엄마보면 찍소리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