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 주변에 경도하러 나가는 애들 보면
결핍 있어보이는 애들이 대부분이거든?
새로운 자극 찾아 떠나는 그런 부류..
근데 내 애인이 나간다 하는데
진짜 뜯어 말리고 싶은데 미치겠다 ㅠㅠ
장거리연애라 1~2주에 한번씩 보는 입장이라
심심해서 놀겠다는거 말리기도 좀 뭐하고
솔직히 내 눈엔 경도하려고 100명 이렇게 모이는거 보면
거기에 2~30명만 추억이나 순수 재미로 하는 느낌이고
나머지는 인싸 놀이라서 해야하는 인스타 중독자, 애인만들려고 하는 애들 같단말이야
애인이 사실 우울증도 있어서 약먹고 있는데
괜히 하고싶은거 말렸다가 안좋아질까 걱정도 되고
하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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