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 때 독서실 다니다 성폭행 당해서 임신
- 당연히 수능도 망치고 인생 거의 망함
- 남자 공포증도 생겨서 가능한 한 남자 마주칠 일 없는 일 찾아다니다보니 직업 선택 폭도 좁음
- 인생 망한 상태인데 지금 남친 알게 됐고 진짜 지극정성으로 나한테 잘해줘서 남자 공포증 어느정도 극복하고 2년 만남
- 내년에 결혼 예정
진짜 이 남자 놓치기 싫고 평생 같이 있고 싶은데
말을 해야할까...
근데 나중에 2세 준비할 때 임신 유무 다 알게 된다는데...
숨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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