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은 사람 생겨서 부모님이랑 같이 식사했는데 부모님 식사예절이 너무..ㅠㅠ..엄마는 혀 마중은 기본에 입에 음식물 잔뜩인데 큰 소리로 얘기하느라 입 크게 벌려서 내용물 다 보이고 계속 튀고.. 아빠도 뭐 혀 마중은 똑같고 계속 대놓고 트림 크게 하고 두 분 다 쩝쩝 소리는 계속 내시고.. 부모님댁이 반지하에 무슨 쓰레기장 마냥 청소도 안 되어 있고 곰팡이도 잔뜩에 냄새도 심해서 일부러 한식집에서 먼저 인사드린건데 식사예절까지 저래버리니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부끄럽고 하 진짜 앞으로 어떡하지.. 내가 돈 보태드릴테니까 이사 좀 가자고 해도 싫다고 그러시는데 집에 인사드리러는 또 어떻게 갈지 너무 막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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