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졸업해서
1년 유치원보조교사하고
3년동안 사복공무원 준비하서
시험쳤는데 떨어짐
그후 보육교사 1년씩했는데
그중 교재비 지원안해주는더 가서
내돈내산으로 교구만들거나 샀어
그래서 돈 못모음
20년에 간조따고 우울증도 걸려버림
21년 첫직장이 요양병원이었는데
거기서 잘한다는 소리들었는데
그나이면 개인병원 가는게 낫겠다해서
그말에 혹해 개인병원 전전했으나 안맞아서
퇴사번복
23년도에 월급안주는데서 7개월일하다가
내가 약없앴다고 몰아세워서 나쁜 년 만들고 짜름
24년도에 또요양병원들어갔는데
데이만하고 사람들이 나 일못한다고
나랑일하기 싫어해서 퇴사
작년에 7개월동안 실수해서 결국해고당함
10월달 11월달 백수로 지내다가
지금 또 요양병원
그래서 모은돈 청년도약계좌 280만원
주택청약 400만원...
말하고보니 망하긴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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