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거지 같고.. 하루하루 밥 벌어먹어살 정도인데 동생 라섹 수술한다고 엄마한테 돈 필요하다는 연락 받으니 갑자기 화나네 그럴 수 있는데 돈 없어서 짜증난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가 너무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