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가끔 교사파니들이 예체능 관둔 아이들 상담하기 힘들다는 글 올라올 때마다 진짜 안타까움대다수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좋아서 시작한건데 어느 순간 싫어졌다, 무서워졌다...무슨 기분일까 정말어린 애들이 감당하기에는 쉽지 않을 거 같음